여자 혼자 중국 난징(南京, 남경)2박3일 자유여행, 진화강, 부자묘, 남경대패당 그리고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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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중국 난징(南京, 남경)2박3일 자유여행,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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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중국 난징(南京, 남경)2박3일 자유여행, 숙소추천 라오먼동老門東 콴두 호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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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숙소에서 체크인을 하고
어짜피 호텔이 라오먼동에 있어서
나는 다른 곳들을 먼저 보고 다시 밤에
이 곳으로 오기로 정해서 홀로 진화강으로 걸어갔다
난징성벽도 보이고
진화강이 나왔다





확실히 중국 두번째 자유여행이라 그런지
처음 상하이에서 안 보였던 것들이 보이는 듯 했다
그라고 상하이은 진짜 큰 국제적인 상업도시라
실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본다기 보단
웅장한 건물들 그리고 계속 끊임없는
관광단지만 보는 느낌이라면
여기 난징은 도시는 도시인데
상하이보단 작고 유적지가 많은 경주같은 도시다
여행을 다 하고 내가 느낀 느낌은
경주랑 강남을 섞은 느낌이랄까?
도시는 엄청 크고 세련 됬는데
그 안에 유적지들이 있고
또 부자묘나 라오먼동은 우리가 경주에 수학여행 가듯이 중국 학생들이 단체로 수학여행(?)을 오는 곳 같다 그래서 단체로 선생님들 인솔아래 그룹으로 다니는 학생들도 많이 보였다
오늘 나의 일정은
ㅎㅎㅎ
나는 좀 빡세게 이것 저것 다 보는 걸 좋아해서
진화강 - 부자묘 - 1912 - 꼬치구이 - 호텔 - 라오먼동 - 호텔
생각해보니까
계속 걷고 걷고 걷다가 꼬치구이 가게에서
호텔까지 택시탔는데
구경하는 곳들이 생각보다 다 붙어 있어서
나는 계속 걸어다녔다
l
진화강



원래 이 쪽에 중국인스타그램 샤오홍슈에서
사진 찍을 만한 곳이 있었는데
내가 제대로 못 찾은건지 …
그리고 입장료가 있어서 입장료까지 내고 들어가기 싫어서 멀리서만 보다가
다시 천천히 부자묘 쪽으로 걸어갔다
부자묘







진짜 화려하고 번화한 상업 적인 곳
명동이랑 비슷한데
여기에서 밤에 유람선을 탈 수 있다
난징이라고 써 있는
딸기맛 아이스크림 샀는데
이건 어디든 다 파니까 ㅎㅎ
맛은 그냥 딸기 아이스크림 인스타그램용이닷
난징에 제일 유명한건
오리고기




소금에 염장한 오리가 진짜 유명한데
그래서 그런지
이 가게에 사람들이 유독 많이 줄 서 있고
여기에서 사서 다시 본인들의 지역까지 택배를 보내려고 또 줄을 서 있다
나는 사갈 수 없으니
그냥 안에 들어가서 직장 동료들 줄
과자만 구매했다
확실히 물가가 상하이보다 너무 저렴했다
그리고 그 가게 바로 앞에 있는
난징에서 너무나 유명한 남경대패당이 있다








남경대패당은 저렴하고 맛있다고 하는데
혼자 들어가서 먹기가 부담스러워서
나는 안 가본 식당인데 조금 후회된다
칭다오 여행에서 안건데
중국이 너무 크다 보니까
그 지역에만 있는 식당이 있다
전국 프랜차이즈가 아닌
그 지역에만 있는 프랜차이즈
그게 남경대패당과 차안열색이다
칭다오애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식당과 찻집이라서
남경(南京)에 오면 먹어보는게 좋을 것 같다
공항 라운지에서 하도 먹어서 그런지
배가 하나도 안고픈게 정말 다행 ㅎㅎ
다시 또 검색을 해서
다음장소로 이동
남경 1912










여기는 약간 청와대같은 그런 장소를 보고 같이 둘러보려고 했는데 내가 또 청와대 표를 못 사서 ㅎㅎ
그냥 1912주변만 둘러봤다
근데 딱히 ㅎㅎㅎ 뭐가 없다
그래서 남경에서 제일 번화한 곳으로 가서
밥을 먹기로 결정했다
신지코우쪽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길거리에 비파를 파는 할머니가 계셨다
비파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먹어보고 싶어서 물어보니까
한근에 2000원인가? 이렇게 달라고 했다





무게를 진짜 추로 달아서 확인하고
담아줬는데 2200원 달라고 해서
2200원 드렸다 11위안 알리페이로 전송
급하게 온 여행이기도 하고
딱히 뭘 보러 온 것도 아니고
맛집을 먹으러 온 것도 아니라서
그냥 대략 알아보고
발걸음이 닿는데로 다니는 중인데
이상하게 난징이란 도시에서
힐링이 되고 있는 느낌이다
요즘 며칠동안 유튜브로 중국여행 하는 사람들 유튜브 보는데 샤오카오라고 해서 구워먹는 식당에서 맥주 한잔 하는게 맛있어 보여서
나도 그런 가게에서 먹어보고 싶어서
고덕지도에 小考를 검색해서 정처없이 걸어갔다




근데 목적지도 없이 걸어다녔는데
1912에서 신지코우까지 걸어갔던 길들이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뭔가 난징은 도시는 도시인데
힐링이 되는 도시랄까?
거리도 깨끗하고
신지코우쪽은
선릉 삼성 강남 이 쪽하고 너무 비슷하다
그래서 난징이 되게 새롭고 신기한 도시같아
샤오카오는 다음 포스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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